4월 한달간 매주 토요일에 8시간의 강의는 생각보다 힘들었습니다.
가벼운 내용도 아니고 많은 깨달음을 요구하는 내용들이지만, 김현남님 너무 열정적으로 강의를 해 주시었습니다. 약간의 영감을 잘 살리어 앞으로 저도 영감을 줄 수 있는 수준이 되기 위한 과정이 제 몫으로 남아 있습니다.
과정중 큰 소득이라면 개념에 대한 이해를 확실하게 집고 가야한다는 것입니다. 개념의 이해가 힘들면 최소한 키워드 중심으로 외우고 또한 그것을 엮어서 설명할 수준까지.
다음 전체와 부분에 대한 이해는 시스템을 분할 정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알아야할 내용이죠.매번 한계에 부닥치는 상황이 어떻게 나눌것인가의 고민인데 이제는 조금 알 것 갔습니다.
비지니스 모델링에 행위형식화를 적용하여 명세하는 일련의 과정은 넘 신선했습니다. 유스케이스를 작성하기 위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현남님의 개발 중인 툴이 완성되어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어제 OCUP Fund 시험을 응시를 하여 통과 하였습니다. 점수는 생각보다 잘 안나오더군요 하루 전에 현남님이 정리해 준 기출문제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생각나는 기출문제는 제가 따로 정리하여 보내겠습니다.
정리의 기간을 간진뒤 습작으로 비디오대여 모델을 완성해가는 과정을 카페에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시지만 그때 한번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말강의라 많이 힘들었는데 그만큼 보람이 있었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현남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같이 수강한 여러분들도 의미있는 시간을 공유하게되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