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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sy rss
2009.11.02 22:33
우리는 1부에서
DDD가 달성하고자 하는 기본적인 목표가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정의된 용어들에 대해서 알고,
도메인 모델을 사용해서 커뮤니케이션과 설계를 이끌어 간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개략적으로 알아야 합니다.


2부에서 4부까지는 이런 DDD의 기본 목표를 어떻게 달성할 것인지를 배워야 합니다.


Part1: Putting the Domain Model to Work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에 저자는 도메인 모델을 설명하기 위해서
모델이 뭔지, 도메인이 뭔지, 도메인 모델이 뭔지, 다이어그램이 뭔지를 설명합니다. 
model is an interpretation of reality that abstracts the aspects relevant to solving the problem at hand and ignores extraneous detail.
That subject area to which the user applies the program is the domain of the software.
A domain model is not a particular diagram; it is the idea that the diagram is intended to convey.
A diagram can represent and communicate a model, as can carefully written code, as can an English sentence.
Domain modeling is more like moviemaking, loosely representing reality to a particular purpose.
Just as a moviemaker selects aspects of experience and presents them in an idiosyncratic way to tell a story or make a point, a domain modeler chooses a particular model for its utility.


1부는 3개의 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개별 장들은 DDD에서 왜 모델을 사용하는지를 다룹니다.
우리는 DDD에서 모델을 사용해서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저자는 DDD에서 모델을 사용해서 얻고자 하는 것이 다음과 같은 세 가지라고 합니다. 
1. The model and the heart of the design shape each other(3장).
It is the intimate link between the model and the implementation.
2. The model is the backbone of a language used by all team members(2장). 
3. The model is distilled knowledge(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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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성권 | 2009.11.04 01:3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의욕이 앞서 3장까지 읽어봤습니다. 약간은 추상적 설명들이 피부에 와닿지는 않았지만, 2부이후를 준비하는 단계구나 정도 느낄수 있었습니다. 위 글을 보니 다시한번 정독해야 겠네요. ^^;;

그런데... DDD 라고 해서 특별한 계념은 아닌듯 합니다.. 과거 프로젝트를 하면서 고객및 팀원들과 의사소통하면서 하던것이 바로 DDD 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계속들더군요.
Justine | 2009.11.04 08:56 신고 | PERMALINK | EDIT/DEL
DDD는 특별한 방법이 아닙니다. 상식적인 방법입니다.
우리의 문제는 항상 상식을 지키지 않는 곳에 있습니다.

문제를 풀기위해서는 먼저 문제를 정확히 이해해야 한다는 상식과
모델이 한 번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점증적으로 완성되어 진다는 상식과
모델이 구현과 직접적으로 결합되어야 한다는 상식을 지키자는 것이 DDD입니다.

원래 상식적인 것을 상식적이지 않은 곳에서 상식적으로 돌리는 것 이것은 대단한 도전입니다.
변재영 | 2009.11.04 13:2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세미나 내용 너무 잘 읽고 있습니다.
플젝경험을 이제 조금씩 쌓고 있는 저로써는 DDD가 너무 흥미롭고 재밌네요.
.
책 주문이 지연되면서 이번주는 제대로 세미나 참여를 못하였지만, 부지런히 따라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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