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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7 21:15
1. 일정
2012년 2월 18일 ~ 3월 24일, 매주 토요일 6일 과정
(2월 18일, 25일, 3월 3일, 10일, 17일, 24일 
교육시간은 오전 10시에서 오후 7시까지입니다.  

2. 수강료
800,000(부가세 별도) 

3. 교육장소

태평양 교육센터(http://www.tpyedu.net/ 
서울시 서초구 잠원동 12-4 대승빌딩 3층 (02)517-9069
지하철 3호선 신사역 5번 출구 30m 전방에 위치

 

4. 특별혜택
NWC 컨설팅의 UML2.0 교육 동영상을 드립니다.
지속적으로 교육내용을 적용할 수 있도록
알스머 세미나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UML 다이어그램을 작성할 수 있는 RSM Smarteasy Simple Diagram™ 정식 버전을 드립니다.

5. 수강신청
- 아래 수강신청 링크를 클릭하시고, 수강신청서를 작성합니다.
수강신청
- 작성한 수강신청을 admin@umlcert.com 또는 kimhn@umlcert.com로 메일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교육신청은 메일로만 가능합니다.

6. 교육후기

교육후기가 교육이 추가하는 바를 더 잘 설명해 줍니다. 
교육후기

교육신청은 최대 12명으로 제한합니다.
이는 교육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입니다.
선발기준은 없습니다. 수강신청 순서에 따릅니다. 

실습과정에서는 이미 교육을 수료하셨고, 리얼소프트웨어모델링 강사를 할 수 있는 수준의 스탭들이 프로젝트를 돕습니다.


현재 조직에서 어떤 역할을 담당하시고 계십니까?
개발자 입니까? 도메인 전문가입니까? 비즈니스모델러입니까? 분석/설계자 입니까? 아키텍트 입니까?
여러분이 어떤 역할을 담당하든 모델링 역량이 필요합니다.

모델링이 소프트웨어 개발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까?
모델링을 하고는 있는데 확신이 서지 않습니까?
모델링 지식이 경험적 지식이기 때문에 분명히 배울 수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도메인이나 비즈니스의 업무가 빠른 시간내에 파악되지 않고 소프트웨어 개발과 괴리가 있습니까?
모델링이 특정 방법론에서나 하거나 한때의 유행이라고 생각하십니까?

NWC 컨설팅의 소프트웨어모델링 교육을 선택하십시오.
진짜 모델링 방법을 배우십시오.
여러분의 소프트웨어 개발 능력과 도메인 이해 능력을 놀랍게 높여줄 것입니다.  

올바른 방법을 배우십시오. 그리고 경험을 쌓으십시오. 올바른 방법을 알지 못한 경험은 쓰레기 만을 만들 뿐입니다.


NWC 컨설팅의 소프트웨어모델링 교육입니다. 
NWC 컨설팅의 소프트웨어모델링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공유합니다.
한 단계 높은 경쟁력을 얻고 싶으신 분들의 많은 관심바랍니다.
주변에 많은 분들에게 알려주시고, 특히 여러분이 아끼는 분들에게 권해주십시오.

소프트웨어모델은 분석과 설계 과정에서 만들어집니다.
일반적인 소프트웨어 분석/설계 교육은 특정 방법론 또는 개발프로세스에 맞추어진 절차 중심의 이론적인 교육이 주를 이룹니다.
특정 방법론이나 개발프로세스에 맞추어 분석/설계를 할 경우 산출되는 문서들과 문서들 사이의 관계에 초점을 맞추게 됩니다. 정작 중요한 소프트웨어모델의 품질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은 가르쳐주지 못합니다.
고품질의 소프트웨어모델을 만들기 위해서는 전체와 부분의 관점에서 소프트웨어모델링의 기본개념들을 분명하고 정확하게 이해해야 합니다. 또한 고객의 요구사항을 형식화하고 이를 소프트웨어의 기능과 구조로 반영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모델링 기술과 표현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모델은 논리적 결함 또는 의미적 차이 없이 구현될 수 있어야 합니다.

'소프트웨어모델링 핵심 개념 및 기법'은 교육 참여자들로 하여금 고품질 소프트웨어모델을 작성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입니다. 교육 과정을 통해서 교육 참여자들은 소프트웨어 핵심개념을 분명하고 정확하게 이해하고, 고객의 요구사항을 형식화하여 소프트웨어 기능과 구조로 반영하며, 이를 논리적 결함이나 의미적 차이 없이 구현하는 방법을 학습합니다. 

고품질 소프트웨어모델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인 '소프트웨어모델링 핵심 개념 및 기법' 교육에 NWC컨설팅과 김현남 대표의 이름을 걸었습니다.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배울 수 있는 것이라면 시작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아래 링크를 참조합니다.
일정
개요
특징 
목표 
강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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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ne | 2012/01/26 08: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다음과 같은 질문들이 있어서 덧글로 답변을 추가합니다.
1. 카드 결재 / 재직자 지원
카드 결재나 재직자 지원은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두 달 과정이니 분할 결재(교육 시작 전, 3월 중)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2. 교육을 들을 수 있는 수준과 교육효과
특별한 조건을 갖추거나 경험이 있으신 분들에게 교육효과가 크게 나타난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RSM에서는 SW모델링을 복잡한 대상에 대한 사고법으로 접근하기 때문에 특별한 소프트웨어 관련 기술을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교육 효과는 현재의 수준이 아니라 의지에 달려있다고 생각됩니다.
전체 교육이 원하는 성과를 모두 취하지는 못하실 수 있으나 현재의 자신과 비교해서 앞으로 성장 속도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4. 알스머 세미나 모임
특별한 세미나 주제가 있을 때에만 진행됩니다. 세미나가 진행될 때는 보통 2주에 한 번씩 모임을 합니다.
5. RSM Smarteasy Simple Diagram의 지원 환경
윈도우 환경만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른 운영체계 지원은 고려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Justine | 2012/01/18 19: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번 교육부터 정원을 10명에서 12명으로 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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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7 20:24

본격적인 교육후기를 쓰기에 앞서 먼저 제 자신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저는 컴퓨터학과를 졸업하고 소프트웨어공학을 석사로 전공하고 현재는 휴대폰 제조사에서 SW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SW 개발 업무 지원으로 SW 아키텍트 팀에 속해 있습니다.  본 교육은 같은 회사에 있는 최상호님 소개를 통해 수강하게 되었구요. (최상호 책임님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SW 공학 전공자인 저로서는 모델링에 대해 실무 경험은 적었지만 나름 개념이나 이론은 어느 정도 알고 있다고 생각해온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이번 교육을 통해서 그동안 제가 알고 있던 개념들을 새로운 view로 바라보고 정리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강사님은 모델링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때문에 기존 관습에 젖어 있는 사람들에게는 거부감이 드는 것을 우려하셔서 마음을 비우라고 하시더군요. 그런데, 다행히 저는 현업에서 실제 모델링을 해본 경험이 적기 때문에 오히려 open mind로 쉽게 받아 들이고, 또 그동안 부분적으로 알고 있던 객체와 모델링, 컴포넌트 등에 대해 논리적으로 명확하게 정리하는 그림을 그리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비전공자나 모델링에 대해 전혀 지식이 없는 분들이라면 또 오히려 새로운 개념을 무에서 받아들이는데도 도움이 될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육은 총 6주 과정이고 전체 일정이 다음과 같습니다.
1주 & 2주 --> 객체 모델링에 대한 핵심개념
3주 & 4주 --> 행위형식화 기법
5주 & 6주 --> 유스케이스 기반의 컴포넌트 기반 개발

그러면, 제가 교육 받으면서 느꼈던 사항들을 위의 일정별로 간단하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1주차]
모델링이란 무엇인가? 객체 모델이란 무엇인가? 라는 근본적인 질문으로부터 강의가 시작됩니다.
더 근본으로 돌아가서 객체와 인스턴스, 값, 링크에 대해서 철학적인 수준에서 핵심 개념을 배웁니다.
이 모든것이 UML 스펙의 철학에서 기인한 것이므로 논리적으로 명쾌하게 머리속에서 정리가 가능합니다.
상태, 행위, 특성, 협력, 역할의 개념까지 정리하면 이제 객체다이어그램을 배우고 실습합니다.
설계==클래스다이어그램 이라는 기존의 선입관에서 벗어나는 새로운 경험이었는데, 문제영역인 도메인의 fact를 그대로 표현해보는 객체다이어그램은 강사님 표현대로 기계적으로 쉽게 작성이 가능했습니다.

[2주차]
지난주가 도메인의 fact를 모델링 하는 객체 다이어그램을 학습했다면, 이번주는 객체의 개념(설계도)가 되는 클래스를 학습하고, 이를 클래스다이어그램으로 작성하는 실습으로 시작합니다.
클래스간의 관계를 나타내는 의존, 연관과 일반화까지 계속 개념들을 학습해 나갑니다.
클래스를 생성하는 개념과 사용하는 개념에 대해 정리를 하고 본 교육의 본격적인 내용인 행위형식화 기법에 대해서도 살짝 맛을 봅니다.
이제서야 왜 핵심개념에 2주나 시간을 소요하는지 이해가 가기 시작합니다.
"모델링은 경험이 아니라 논리이다." "도메인 분석이 정확히 이뤄지면, 모델링은 논리에 의해 명확하게 수행이 된다."

[3주차]
행위 형식화의 기본 개념인 요구정보, 수행방법, 수행조건으로 시작해서 생성, 사용의 개념에 대해서 배우게 됩니다. 기존 모델링 관련 서적에서 언급하는 responsibility, collaboration 수준에서 이해하고 따라가면 조금 접근이 쉬운것 같습니다.
행위 형식화 모델링을 지원하는 도구를 사용해 몇 가지 예제를 직접 고민하고 작성해봅니다.
"행위를 가지고 작업해서 구조가 나온다". 바로 객체로부터 시작해 클래스로 간다는 내용인거죠.
이제부터 꼼꼼한 복습(실습한 것들)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4주차]
지난주에 이어 요구정보 모델링을 마무리하고, 수행방법 모델링까지 배우게 됩니다.
폴더크기계산시스템 예제를 직접 실습하면서 작성하고 개념을 정리하게 됩니다.
모델링을 위해서는 우리가 친숙한 구조적 사고 외에도 객체지향적 사고와 결과적 사고, 재귀적 사고가 필요하다는 말이 아직까지 기억나네요. 특히 재귀사고는 인간이 하기에는 참 어려운 방식인것 같습니다.

[5주차]
행위형식화의 마지막 단계인 수행조건 모델링을 학습하고, 예제로 차고문개폐시스템을 state machine으로 직접 모델링합니다.
머리속에 전체 개념을 한번에 정리하기보다는 직접 손으로 단계별로 테이블을 통해 표현해내는 것은 복잡한 상태 모델링을 접근하는데 유용한 방법인것 같습니다.
정적행위와 동적행위를 구분하고 어떻게 모델링에서 사용해야 하는지를 정리하며 드디어 행위형식화를 마무리합니다.
오후 시간에는 행위형식화 기법을 유스케이스/컴포넌트 기반 개발방법론에 적용되는 산출물로 표한하는 방법에 대해 학습합니다. 실제, 프로젝트를 수행할 때 고객이 원하는 산출물 형태로 만드는 작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6주차]
드디어 마지막 차입니다. 의욕이 넘쳤던 1,2 주차에 비해 몸도 마음도 조금 지치긴 하지만,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은 여전히 재미있고 동기부여가 되는 일입니다.
그동안 배웠던 아직까지는 생소한 행위형식화 기법을 산업계에 널리 쓰이는 유스케이스, 클래스, 컴포넌트 다이어그램으로 표현하고 산출물로 작성해보는 시간입니다. 즉 직접 프로젝트를 수행할 경우 고객에게 제공되는 산출물 작성이 되는거죠.
남은 시간에는 UI 모델링, DB 모델링까지 다루면서 긴 6주의 여정이 드디어 끝나가네요.

후기를 쓰면서 나름 제가 배운 것들을 시간에 따라 정리해보았는데, 양이 상당히 많은것 같네요. (공부하고 연습해야 할 것도 많구요.)

지금까지 기술한게 본 교육에서 제공하는 기능적인 부분이라면, 매 교육마다 친절하게 지난 시간에 배운 것을 리뷰해주시고, 모든 수강생들을 원하는 곳까지 끌고 가려는 강사님의 열정은 아주 중요한 비기능적인(품질속성)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교육은 끝났지만, 모델링은 이제 시작이고, 내년부터 이어지는 교육 후 세미나까지 배움의 즐거움은 끝이 없을것 같네요 ^^

이렇게 후기를 장황하게 적어보며 제 스스로도 다시 한번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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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2 10:12

안녕하십니까. 박성준입니다.

처음 교육을 신청할때는 막연히 새로운 모델링 기법을 배울수 있지 않을까 또는 UML을 배우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첫날 수업은 사실 흠 너무 기초적이지 않나 해서 사실 이후의 교육을 걱정하기도 했습니다.
(일전에 삼성멀티캠퍼스 교육을 들은 적있는데 너무 기초적으로 강의하는 바람에 돈이 문제가 아니라 시간이 너무 안타까왔던 경험이)

하지만 매주차가 지나갈 수록 1주차의 수업이 다음 수업을 위한 바탕이었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다음 2주차도 그럭저럭 일반적인 지식 수준에서 모두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3주차부터의 행위형식화라는 내용은 이후 나올 내용을 개념잡을 수 없게 하더군요.

결국 6주차를 다 마친 지금은 도메인을 분석하는 복잡한 논리를 행위형식화라는 특정한 분석방법을 통해 적절하게 분해해고 결합해 나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 교육의 핵심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실 교육을 접하기 이전에 전 도메인 모델을 분석하는 방법보다는 모델링된 클래스와 실체 프로그램에서의 불합리성을 해결하고 복잡한 도메인을 좀 더 단순화하여 널리 쉽게 쓰일 수 있는 특정 패턴이 없을까 하는 고민을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앞으로 많은 부분에 행위형식화란 방법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교육을 마친 현재 제가 SI종사자가 아니다 보니 전반적인 부분을 행위형식화로 이해하기 보다는 기존에 분석된 도메인 중 복잡한 구조를 이해하는 분석하는 방법으로 사용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교육 기간 내내 열정적이고 하나라도 더 전달할려고 하는 강사님의 열정에 무한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기간 좋은 멘토가 되어 주실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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